매각 추진 부동산PF 396곳 서울도 전달보다 30% 늘어 경기 침체로 투자 관망 지속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과 논현동 등 핵심 지역에서 고급 주상복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연이어 공매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대치동 603번지의 주상복합 부지와 논현동의 '포도 바이 펜디 까사' 개발 부지가 대표적인 사례로,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사업이 무산되거나 공매로 전환되었습니다 --- 대치동 603번지: 고급 주상복합의 좌초 대치동 603번지는 '래미안대치팰리스' 바로 옆에 위치한 금싸라기 땅으로, 고급 주상복합과 병원 상가 등이 조성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사업이 무산되었고, 현재는 공매로 전환되었습니다 .([한국경제][2]) --- ️ 논현동 '포도 바이 펜디 까사':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 실패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포도 바이 펜디 까사'는 명품 브랜드 펜디가 인테리어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초고가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