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맛집오소리 순대, 연산역 포장마차, 700비어최근에 맛집 검색해서 갔다온 오소리 순대집인데요이날은 거의 하지 않던 3차까지..우와~~ 피곤한 하루엿지만 재밌게 먹고 마셨던 하루네요~ㅋ조금 늦으면 줄서서 대기해야 한다고 해서..한걸음에 달려왔는데요시간은 오후5시인데도 이미 홀에는 자리가 없었어요그래서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안쪽에 별관이 또 있네요 ㅋkbs, psb 맛자랑의 집 촬영아래사진은 다먹고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에요..일찍먹고 일찍나오긴 했는데요.대기하는 사람은 없긴 했어요..코로나19 영향일까요여기가 별관조금지나니 여기도 거의 꽉차긴 햇어요다들 알아서들 자체 모자이크 처리하고..얼굴 피해주는 센스..........